태추단감의 맛과 제철, 크기와 도매 시세까지 한 번에
태추단감은 당도 17브릭스 안팎에 한 알이 320g 정도인 완전단감입니다.
일본 농림수산성 과수시험장에서 육성해 1994년에 농림인정품종이 됐어요.
과즙이 매우 많고 과육이 부드러우면서도 사각거리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수확은 부유보다 1~2주 빨라서 9월 말부터 단감 시즌을 열어 줘요.
| 과일 종류 | 감(완전단감) |
| 품종명 | 태추(太秋, Taishu) |
| 육성 | 일본 농림수산성 과수시험장 안게쓰지장 |
| 교배 조합 | 부유 × IIiG-16 |
| 당도 | 17브릭스 정도 |
| 과중 | 320g 정도 |
| 수확기 | 9월 말~10월(에히메현 기준) |
| 식감 | 다즙하고 부드러우며 사각거림 |
태추단감이란, 일본에서 온 완전단감 품종
태추는 한자로 太秋, 영어로 Taishu라고 씁니다.
완전단감은 떫은맛을 따로 빼지 않아도 나무에서 딴 채로 바로 먹을 수 있는 단감을 말해요.
일본 농림수산성 과수시험장 안게쓰지장에서 부유와 IIiG-16을 교배해 만들었습니다.
1994년 8월 11일 농림인정품종이 됐고, 1995년 9월 14일 품종등록을 마쳤어요.
일본 농연기구 품종 상세 자료 기준으로 정리한 이력입니다.
부유가 어미 계통이라 단감 특유의 단단한 식감 바탕 위에 과즙을 더한 품종으로 보면 이해가 쉬워요.
태추단감 맛, 과즙이 많고 사각거리는 식감
태추의 가장 큰 특징은 과즙이 매우 많다는 점입니다.
과육은 부드러운데 씹으면 사각거리는 소리가 나서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분에게 잘 맞아요.
당도는 17브릭스 정도로 제시됩니다. 일본 농연기구는 태추의 당도를 17% 정도로 적고 있습니다.
브릭스는 과일 속 당분 농도를 재는 단위라서 숫자가 높을수록 달아요.
단감이라고 하면 단단하고 퍽퍽한 느낌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태추는 그 선입견과 달리 촉촉하고 부드러운 쪽에 가까워요.
태추단감 일반 단감보다 정말 더 맛있을까, 맛 차이 비교
맛 취향은 사람마다 갈리지만 태추가 눈에 띄는 지점은 분명합니다.
다즙하고 부드러운 과육, 사각거리는 식감, 17브릭스 정도의 당도가 한 번에 묶여 있어요.
같은 단감인 부유와 비교하면 수확 시기가 1~2주 빠르고 한 알의 크기가 큰 대과라는 점이 다릅니다.
농연기구 자료는 송본조생부유와 성숙기가 같은 편이라고 적고 있어요.
태추는 과즙이 많고 연한 과육 특성으로 제시되는 품종입니다.
비슷한 품종이 궁금하면 부유단감 글과 나란히 읽어 보세요.
| 구분 | 태추 | 부유 |
|---|---|---|
| 수확 시기 | 부유보다 1~2주 빠름 | 기준 시기 |
| 크기 | 320g 정도의 대과 | - |
| 식감 | 다즙하고 부드러우며 사각거림 | - |
| 당도 | 17브릭스 정도 | - |
태추단감 제철, 언제 수확하고 언제 먹나
일본 에히메현 자료 기준으로 태추의 수확기는 9월 말에서 10월입니다.
부유보다 수확이 1~2주 빠르기 때문에 단감 시즌의 문을 여는 품종으로 자리합니다.
가을 과일을 월별로 보고 싶다면 10월 제철 과일을 함께 보세요.
시즌 초반에는 물량이 많지 않아 등급별 가격 폭도 큰 편이에요.
뒤쪽 시세 항목에서 실제 도매 가격을 볼 수 있습니다.
태추단감 크기와 무게, 320g 정도의 대과
농연기구 품종 상세는 태추의 과실 크기를 320g 정도로 적고 있습니다.
손바닥에 꽉 차는 크기라 한 알만 먹어도 간식으로 충분해요.
농연기구 유망 과수 품종 카탈로그는 과중을 400g 정도로 제시합니다.
두 자료의 수치가 달라서 평균 내지 않고 각각의 출처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일반적인 단감보다 큰 대과 쪽에 속합니다.
선물용으로 고를 때는 과일선물 글도 도움이 돼요.
맞는 사람 과즙이 많고 촉촉한 단감을 찾는 분, 단감 시즌을 일찍 시작하고 싶은 분이에요.
안 맞는 사람 단단하고 아삭하기만 한 단감을 선호하는 분은 부유단감이 더 맞을 수 있어요.
맞는 사람 한 알이 큰 과일을 나눠 먹고 싶은 가족이나 모임에 잘 어울립니다.
태추단감 고르는 법, 시즌 초반에 확인할 것
태추는 한 알이 320g 정도로 큰 편이라 크기가 고르게 들어 있는 상자를 먼저 보세요.
같은 상자 안에서 크기 편차가 크면 등급이 섞여 있을 수 있어요.
1과일 크기가 한 상자 안에서 고른지 눈으로 먼저 비교합니다.
2껍질 색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올라온 것을 고릅니다.
3꼭지가 마르지 않고 과실에 붙어 있는지 확인해요.
4눌린 자국이나 갈라진 곳이 없는지 손으로 가볍게 살펴봅니다.
과육이 부드러운 품종이라 눌린 흔적이 있으면 그 부분부터 상하기 쉬워요.
다른 과일 고르는 법은 숙성 가이드도 참고해 보세요.
태추단감 보관할 때 주의할 점
태추는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운 품종입니다.
그래서 부딪히거나 눌리지 않게 다루는 것이 보관의 기본이에요.
상자째 쌓아 두기보다 한 겹으로 펼쳐 두는 편이 눌림을 줄입니다.
꼭지 쪽을 위로 두면 과실 아랫부분이 받는 무게를 나눌 수 있어요.
먹기 전에 씻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과일 세척 가이드를 보세요.
수확 직후 시즌 초반에는 오래 두기보다 비교적 이른 때에 먹는 편이 좋아요.
태추단감 도매 시세, 2026년 10월 5일 가락시장 기준
KAMIS 가락시장 경락가격 자료 기준으로 2026년 10월 5일 태추 단감의 10kg 상자 가격입니다.
하 등급부터 특 등급까지 폭이 큽니다.
| 등급 | 경락가격 |
|---|---|
| 하 | 14,921원 |
| 중 | 24,623원 |
| 상 | 33,761원 |
| 특 | 55,000원 |
하 등급과 특 등급의 차이는 40,079원으로 3.7배 정도입니다.
시즌 초반 물량과 품질에 따라 등급별 가격이 크게 갈려요.
도매가는 소비자가와 다르고 하루 단위로 움직입니다.
다른 과일과 비교해 보려면 감 가격 글을 열어 보세요.
태추단감과 비슷한 품종, 부유단감과 대봉감
태추를 만든 어미 계통이 부유라서 두 품종은 가까운 사이입니다.
부유는 단단하고 아삭한 쪽, 태추는 부드럽고 즙이 많은 쪽으로 구분하면 쉬워요.
모양과 쓰임이 아예 다른 감을 찾는다면 대봉감도 살펴보세요.
홍시로 먹는 쪽이 많아서 단감과는 즐기는 방법이 달라요.
태추단감 선물과 다른 과일 함께 고르기
한 알이 크고 모양이 시원해서 시즌 초반 선물로 눈에 띄는 과일입니다.
사과나 배와 함께 담으면 가을 과일 구성으로 어울려요.
선물 세트 구성이 궁금하면 사과 선물세트와 배 선물세트를 비교해 보세요.
가을 과일 전체 흐름은 가을과일 글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태추단감 자주 묻는 질문
태추단감은 일반 단감보다 더 맛있나요?
태추는 과즙이 매우 많고 과육이 부드러우며 사각거리는 식감이 특징입니다. 당도는 17브릭스 정도로 제시돼요.
태추단감은 언제 먹는 게 가장 맛있나요?
일본 에히메현 기준 수확기는 9월 말에서 10월입니다. 부유보다 1~2주 빨라서 단감 중 이른 편이에요.
태추단감 보관할 때 주의할 점이 있나요?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운 품종이라 눌리거나 부딪히지 않게 다루는 것이 좋습니다. 꼭지 쪽을 위로 두고 한 겹으로 놓아 두세요.
태추단감과 부유단감은 무엇이 다른가요?
태추는 320g 정도의 대과이고 수확이 부유보다 1~2주 빠릅니다. 과즙이 많고 부드러운 과육이라는 점이 두드러져요.
태추단감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2026년 10월 5일 가락시장 경락가는 10kg 상자 기준 하 등급 14,921원, 특 등급 55,000원이었습니다. 등급에 따라 폭이 큽니다.
근거 자료
일본 농연기구 품종 상세 태추: 육성 이력, 당도 17% 정도, 과실 크기 320g 정도, 식감 특성을 확인했습니다.
일본 농연기구 유망 과수 품종 카탈로그: 대과 과중 400g 정도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에히메현 지역 작물 소개: 에히메현 수확기 9월 말~10월을 확인했습니다.
KAMIS 가락시장 경락가격: 2026년 10월 5일 태추 단감의 등급별 10kg 상자 가격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