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딸기라 불리는 킹스베리 딸기, 크기와 맛이 궁금할 때

킹스베리는 평균 당도 9.8브릭스, 평균 과중 30g인 대과 딸기입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논산딸기시험장이 육성한 국내 품종이에요.

왕딸기라는 이름으로도 불릴 만큼 알이 크고, 과즙이 많으며 과육이 부드럽습니다.
설향이나 금실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면 아래 표부터 보세요.

킹스베리 핵심 정보
품종명킹스베리(왕딸기)
육성충청남도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
품종보호등록2018년(2016년 출원)
평균 당도9.8°Brix
평균 과중30g(1~2번과 50~60g)
식감과즙 많고 과육 부드러움
재배 형태시설 촉성재배
껍질얇은 편

킹스베리 딸기란, 논산에서 만든 국내 대과 품종

킹스베리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성한 품종입니다.
2016년에 품종보호를 출원했고 2018년에 등록됐어요.

농사로 품종 상담에 올라 있는 공식 품종명은 킹스베리입니다.
같은 안내에서 크기가 큰 대과형을 가리킬 때 왕딸기라는 설명 명칭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킹스베리 딸기와 왕딸기를 검색하면 같은 딸기가 나옵니다.
이름이 둘이라 헷갈렸다면 같은 품종이라고 보면 돼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이라 해외 도입 품종과 달리 로열티 걱정 없이 키울 수 있는 점도 눈에 띕니다.
다만 여기서는 품종 정보만 다루고 가격은 적지 않아요.

킹스베리 당도, 평균 9.8브릭스

농사로 품종 상담이 밝힌 킹스베리의 평균 당도는 9.8브릭스입니다.
브릭스(과즙에 녹아 있는 당분의 비율을 나타내는 단위)가 높을수록 단맛이 진해요.

충남농업기술원 출하 보도자료에는 10.7브릭스가 나옵니다.
두 값은 조사 조건과 시점이 달라서 따로 보는 것이 맞아요.

충남농업기술원 자료 기준으로 10.7브릭스이고, 농사로 평균은 9.8브릭스입니다.
어느 쪽이든 단맛 위주의 딸기이면서 신맛이 함께 느껴지는 편으로 소개돼요.

완숙될수록 신맛은 줄고 단맛이 강해진다고 공식 안내에 나옵니다.
같은 킹스베리라도 익은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셈이에요.

킹스베리 크기, 평균 30g이고 큰 과는 50~60g

킹스베리의 평균 과중은 30g이고, 1~2번과는 50~60g에 이릅니다.
1~2번과는 한 송이에서 가장 먼저 달리는 큰 열매를 말해요.

농촌진흥청 웹진에는 평균 과중 29.1g으로 나옵니다.
조사 조건과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30g과 나란히 두고 보면 돼요.

설향보다 과실이 크다고 공식 품종 비교에서 안내합니다.
한 입에 다 안 들어가는 큰 딸기를 찾는 분께 어울려요.

크기 때문에 과실 하나하나가 묵직해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큰 과는 모양이 일정하지 않을 수 있어서 고를 때 눈여겨보세요.

킹스베리 크기와 당도 수치 모음
항목수치출처 기준
평균 당도9.8°Brix농사로 품종 상담
당도10.7°Brix충남농업기술원 보도자료
평균 과중30g농사로 품종 상담
1~2번과50~60g농사로 품종 상담
평균 과중29.1g농촌진흥청 웹진

킹스베리 맛과 식감, 과즙 많고 부드러워요

킹스베리는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운 딸기입니다.
껍질이 얇은 편이라 씹을 때 걸리는 느낌이 적어요.

70~80% 정도 착색된 단계에서는 복숭아 향과 아삭한 식감이 언급됩니다.
빨갛게 완전히 익기 전의 상태에서 이런 특징이 나타나는 거예요.

완숙될수록 신맛이 줄고 단맛이 강해지기 때문에 덜 익었을 때는 새콤하고 많이 익으면 달콤한 쪽으로 갑니다.
취향에 따라 익은 정도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금실과 비교하면 킹스베리는 과육이 부드럽고 금실은 단단하다고 농촌진흥청 영상이 소개합니다.
아삭한 식감을 좋아하는지 말랑한 식감을 좋아하는지가 선택 기준이 돼요.

킹스베리와 설향 차이, 크기는 크고 단단함은 낮아요

설향과 비교하면 킹스베리는 과실이 더 큽니다.

단단함이 낮다는 말은 과육이 그만큼 부드럽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먹을 때는 좋지만 다룰 때는 조심스러워요.

설향딸기의 맛과 특징이 궁금하면 설향딸기 편을 함께 보세요.
두 품종을 나란히 놓고 고르기에 좋아요.

킹스베리와 아키히메 차이, 과폭과 수확 시기

아키히메와 비교하면 킹스베리는 과폭이 더 넓습니다.
수확기는 약 5일 늦고, 경도는 조금 높아요.

수확이 5일 늦다는 것은 같은 시설에서 재배해도 출하가 조금 뒤로 간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월별 출하 범위는 따로 밝혀진 값이 없어서 적지 않아요.

아키히메와의 비교에서는 크기와 단단함이 모두 킹스베리 쪽으로 기웁니다.
큰 알에 어느 정도 형태가 유지되는 딸기를 찾을 때 참고하세요.

킹스베리와 비슷한 품종 비교
비교 품종킹스베리의 차이
아키히메과폭이 더 넓고 수확기는 약 5일 늦으며 경도는 조금 높음
설향과실은 더 크지만 경도는 낮은 편
금실킹스베리는 부드러운 과육, 금실은 단단한 과육

킹스베리 고르는 법, 통통하고 선명하고 꼭지 싱싱한 것

농촌진흥청 영상은 외관 기준을 세 가지로 꼽습니다.
과육이 통통하고, 색이 선명하고,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에요.

1알의 윤곽이 통통하게 차 있는지 봅니다.

2빨간색이 고르고 선명한지 확인해요.

3꼭지가 푸르고 시들지 않았는지 살핍니다.

킹스베리는 큰 과가 많아서 크기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색과 꼭지 상태까지 같이 봐야 맛있는 알을 만나요.

킹스베리 어떻게 먹을까, 스무디부터 초콜릿 퐁듀까지

농촌진흥청 영상은 킹스베리 조리 예시로 스무디, 잼, 초콜릿 퐁듀를 보여 줍니다.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워서 갈거나 졸이는 요리와 잘 맞아요.

스무디는 부드러운 과육이 쉽게 갈려서 질감이 고르게 나옵니다.
잼은 과즙이 풍부한 덕에 졸이는 과정이 한결 수월해요.

초콜릿 퐁듀는 큰 알을 통째로 찍어 먹기에 좋습니다.
알이 큰 킹스베리가 시각적으로도 돋보여요.

킹스베리 재배 형태, 시설 촉성재배

킹스베리는 시설에서 일찍 키워 내는 촉성재배 품종입니다.
노지 출하나 저장 출하는 공식 자료에서 따로 밝히지 않았어요.

월별 출하 범위도 별도로 제시된 값이 없습니다.
제철을 궁금해하는 분은 과일 철 정보를 모아 둔 가을과일 같은 계절 편도 함께 참고하세요.

국내에서 재배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은 보도로 확인됩니다.
다른 과일과 비교하고 싶다면 과일종류 모음이 도움이 돼요.

킹스베리를 고민하는 분께, 이런 점이 달라요

크고 부드러운 딸기를 찾는다면 킹스베리가 어울립니다.
과즙이 많아 먹을 때 촉촉한 느낌을 좋아하는 분께도 잘 맞아요.

단단한 식감을 원한다면 금실 쪽을 살펴보세요.
설향은 크기가 작은 대신 단단함이 더 높은 쪽입니다.

어느 품종이 낫다는 순위는 두지 않습니다.
크기·식감·수확 시기 중 무엇을 중시하는지에 따라 고르면 돼요.

킹스베리 자주 묻는 질문

킹스베리는 어떤 딸기인가요?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이 육성한 국내 품종으로 2018년에 품종보호등록을 마쳤습니다. 크기가 큰 대과형이라 왕딸기로도 불려요.

킹스베리 당도는 몇 브릭스인가요?

농사로 품종 상담의 평균 당도는 9.8브릭스입니다. 충남농업기술원 출하 보도자료에는 10.7브릭스가 나와요.

킹스베리 딸기는 얼마나 큰가요?

평균 과중은 30g이고 1~2번과는 50~60g입니다. 설향보다 과실이 크다고 소개돼요.

킹스베리 딸기 고르는 법은 무엇인가요?

과육이 통통하고 색이 선명하며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을 고릅니다. 농촌진흥청 영상이 이 세 가지를 외관 기준으로 꼽아요.

킹스베리 딸기로 무엇을 만들 수 있나요?

스무디, 잼, 초콜릿 퐁듀 같은 요리에 쓸 수 있습니다. 과즙이 많고 과육이 부드러워 갈아 먹기에 잘 맞아요.

제철과일사전 편집팀 · 작성 2026-10-29 · 최종 확인 2026-10-29 · 정정 요청

근거 자료

농사로 킹스베리 품종 상담: 품종명, 육성 기관, 당도, 과중, 식감, 재배 형태, 비슷한 품종 비교를 확인했습니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보도자료: 출하 시점의 당도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웹진: 평균 과중 수치를 확인했습니다.

농촌진흥청 소비자용 영상: 고르는 법과 조리 예시, 금실과의 식감 비교를 확인했습니다.